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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창 대표의 인사이트

SBS, KBS, YTN, 머니투데이 등 뉴스 방송과 3PRO TV 등 인터넷 방송에서 장재창 대표의 인사이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PLUS TV] 빅테크 VS 반도체, AI 쩐의 전쟁 속 한 발 빠른 포트폴리오 전략은? (Feat. 슈카, 장재창, 한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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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모스트투자자문입니다.

슈카월드의 슈카님이 진행하는 투자 채널 PLUS TV 〈인사이더스 리포트〉에 인모스트 장재창 대표가 출연했습니다. AI버블 논쟁이 뜨거운 지금, 슈카가 두 전문가(장재창 대표·한상희 한화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에게 "빅테크 이 빚, 위험한 거 아니냐"를 정면으로 물은 자리였는데요.


👇그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빅테크 부채 5년 새 2배, 진짜 위험은 '되돌릴 수 없는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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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빅테크 5개사의 부채는 5년간 약 3,500억 달러 규모로 불었고, 이자비용도 100억 달러를 넘어 2019년 대비 두 배 이상 커졌습니다.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시장에 깔려 있죠.


💡 장재창 대표 분석

부채가 실제로 터지는 국면은 딱 둘, 금리와 인플레이션입니다. 지난 130여 년간 버블 붕괴 세 번은 모두 '첫 금리 인상'이 아니라 한계 임계치를 넘어설 때 터졌습니다. IT버블도 첫 인상이 아니라 다섯 번째 인상에서 무너졌죠.


그래서 지금 봐야 할 건 "되돌릴 수 있는 금리냐, 되돌릴 수 없는 금리냐"입니다. 유가·전쟁발 금리 상승은 정책으로 되돌릴 수 있어(소위 '타코') 조정 성격에 가깝습니다. 반면 되돌릴 수 없는 단 하나는 인플레이션, 연준의 오랜 별명이 '인플레이션 파이터'인 이유입니다. 주거비 영향으로 하반기에서 내년 사이 인플레가 다시 고개를 들면, 그때는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게 장 대표의 경계 포인트입니다.


🔎 한상희 위원 시각  

"분모를 보라"는 반론. 같은 기간 빅테크 시총과 경제 규모도 그만큼 커졌으니 부채 2배만 떼어 보면 과장이고, 높은 금리에도 빌렸다는 건 그만큼 벌 자신이 있다는 신호라는 해석입니다.



메타의 '보이지 않는 빚', 장부 밖 부채(SPV)를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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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메타가 별도 법인을 세워 지분을 20%만 갖고, 그 회사가 대신 빚을 지게 하는 구조를 활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장재창 대표 분석

20%만 보유하면 연결재무제표에서 빠져 메타의 부채로 잡히지 않습니다. 신용등급이나 조달 여건에 흠집을 내지 않은 채 사실상 1조 원대의 '숨은 빚'을 만든 셈이죠. 위기 때 드러나는 건 늘 이렇게 감춰진 부채입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때 손실 규모조차 아무도 몰랐던 것처럼요. 겉으론 스마트한 설계지만, 투자자 입장에선 보이지 않는 위험이 상당하다는 뜻입니다.



'제2의 인텔'을 피하는 법, CEO의 말과 자금 조달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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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방향이 옳아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인텔은 파운드리라는 방향 자체는 맞았지만, 정작 결실은 맺지 못했죠.


💡 장재창 대표 분석

투자자가 챙겨야 할 위험 신호는 셋입니다. 

첫째, CEO가 "내년엔 다르다"만 반복하는 기업 : 약속과 실적의 간격이 벌어지는 곳. 

둘째, 자금조달 방식 : 현금 → 회사채 → 증자 → SPV로 갈수록 "쉽게 못 빌리니 다른 길로 도는" 의심 신호입니다. 

셋째, 신용 스프레드 : 돈을 빌려주는 쪽이 먼저 가격을 다르게 매기기 시작하면 경계해야 합니다. 산업의 방향이 맞더라도, 그걸 끝까지 버티지 못하고 사라질 기업을 걸러내는 눈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버블이라면, 제일 늦게까지 들고 갈 자산은? 장대표가 반도체를 꼽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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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지금 담아도 되나"라는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 장재창 대표 분석

닷컴버블은 3단계로 무너졌습니다. 

펀딩 리스크주(야후) → 인프라주(시스코) → 광통신 순이었죠. 뒤집어 보면 제일 늦게까지 들고 있을 수 있는 자산이, 지금 담기에 가장 안전한 자산입니다. 장 대표는 그걸 반도체로 봅니다. 영업이익 '성장률'의 정점은 지났어도, 실제 영업이익의 정점은 올해 말에서 내년 초로 아직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상장 일정에 묶인 펀딩주(오라클 등)는 취약하고, 하반기 앤트로픽 상장이 시장의 핵심 분기점이 될 거라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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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희 위원 시각 

결국 'AI 혁명이냐, 버블이냐'의 싸움이며, "그들의 꿈에 올라타자"는 쪽에 서는 게 마음 편하다는 입장입니다.



💡 빅테크 부채는 규모 자체보다 '되돌릴 수 없는 금래(=인플레이션)'가 켜지는지가 핵심입니다. 메타식 장부 밖 부채와 '내년엔 다르다'만 반복하는 기업은 피하고, 버블 국면이라면 제일 늦게까지 들 수 있는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혹시, 이런 적 없으세요?"


남들 다 버리는 것 같아 조바심에 뛰어들고, 마이너스 통장까지 열어 물타기 하고, 조금 오르면 불안해서 팔았는데, 팔고 나니 오르고.... 

"나만 왜 이러지" 싶으셨다면, 당신만 그런 게 아닙니다. 지금 대한민국 3040이 다 같이 겪고있는 일입니다.

우리가 무모해서가 아리나, 제대로 금융을 배운 적이 없어서 입니다.


총 10개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장재창 대표의 직강, 8월 6일 목요일 오후 6시

질의응답이 가능한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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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에게 투자 교육은 사치가 아니라 노후의 안전벨트입니다. 

중산층이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어야 사회 전체가 건강해 진다고 믿습니다."


- 장재창 인모스트투자자문 대표가 금융 아카데미를 통해 재능 기부에 나서며, 인터뷰한 내용 중 발췌.




👉슈카 PLUS TV 풀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GSeD8XOMAcQ